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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부럼을 깨먹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정월대보름을 보내고 있으실 텐데요.
호도 잣 밤 등과 같은 과실을 소리가 내게 깨물어 먹으며 1년 동안 이가 튼튼하고 부스럼이 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는데요.

아마 조상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이 깃들어있기 때문에 생겨난 것 같습니다.
몸에도 좋은 견과류는 평소에 일정하게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는데요.
자신 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오늘을 보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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