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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겨울을 잊어버리게 되는 날

“찬 음식을 먹으며 보낸다는 한식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동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인 오늘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데요.
성묘를 하며 기제사를 지내기도 하는 오늘의 의미를 바로 알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봄이 완연해져서 이제 겨울은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맞잡고 성묫길에 나서도 좋겠는데요.
손 없는 날인 오늘이라 이사를 가는 이도 많은 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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