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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귀한 영혼

“몸이 불편하다고 해서 불평등한 대우를 받을 것이 아니라 우리와 다름없는 사람임을 인식해야 할 날입니다.
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는데요.
91년부터 당당히 법정 기념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는 만큼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때입니다.

장애는 몸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조금 불편할 뿐입니다.
우리의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고 손을 맞잡아야 할 귀한 영혼입니다.
그들도 원해서 불편한 몸이 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일부 사람들보다는 천진난만하고 깨끗한 영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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