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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기제사를 챙기는 날

“예전에는 차가운 음식을 먹으며 불을 피우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거의 잊힌 풍습이 되었지만 집집마다 기제사는 잊지 않고 치러지고 있다고 합니다.
추석과 더불어 성묘의 중요한 행사 날이기도 하였는데요.

1년에 한 번 뿐이기에 조상의 묘를 돌보는 일에 소홀하지 않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종교와 상관없이 조상들이 있었기에 후손인 우리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의미만은 변질되지 않고 우리 후손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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