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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달을 보며 소원을 빌다

“얼마 후면 1년 중에 가장 크고 탐스러운 달을 구경할 수 있다는 정월 대보름입니다.
정월 대보름 아침에는 부럼을 깨물어 한 해 건강하기를 소원하고 오곡밥과 여러 가지 나물을 먹는 것을 통해 일 년 동안 일할 에너지를 보충하고자 했습니다.
지금은 1인 가구가 늘어나 부럼을 깨거나 오곡밥을 챙겨 먹으며 정월 대보름을 제대로 쇠는 사람들이 많지 않지만 과거에는 정월 대보름을 어떤 명절보다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중요성이 많이 덜해지기는 했지만 커다란 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것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커다랗게 떠오른 보름달을 향해 올해 여러분이 소원하는 것을 빌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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