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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더 사랑하고 아껴주기를

“얼마 있으면 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은 하늘이 열리고 나라기 시작했다는 날입니다.
우리가 모두 아는 단군신화에 보면 우리가 천신의 자손이라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예로부터 우리에게 자긍심을 주었고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하였습니다.
지금을 만들어 낸 신라나 고구려나 조선이나 그 시대를 살아간 모든 이들은 우리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했고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들이 온 힘을 다해 지켜내고 만들어온 이 나라를 그들만큼은 아니더라도 지금보다 더 사랑하고 아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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