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기타 시즌_묵념에 참여하는 날

기타 시즌_묵념에 참여하는 날

“공휴일로 지정된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장엄하고 거룩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국토방위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영들의 넋을 추도해야 하는 날인데요.
국가원수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일어나 묵념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초여름 날씨라서 그런지 올여름에는 또 얼마나 더울지 상상해봅니다.
하지만 오늘이 있기까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오직 하나의 목표를 위한 이도 있는데요.
누군가 그리워한 오늘을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