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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미뤄왔던 일들

“만물이 약동하는 경칩입니다.
여기저기 새싹이 돋아나고 햇볕이 따사롭게 비추고 있지만 바람에는 아직 찬 기운이 남아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봄이 훨씬 훈훈해져서 활동하기에는 더 좋아지겠지요?

봄이 왔다는 소식에 기분이 설레어 오는 하루입니다.
얼었던 대동강 물이 녹는다는 오늘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그동안 미뤄왔던 일을 이제 조금씩 손을 대어보심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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