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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상대방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다가올 한여름 더위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보양식을 먹는 날이며 시골에서는 동네 누렁이와 닭들이 소리 없이 사라지는 날이었습니다.
몇 년 전에 외국의 유명한 배우가 우리나라에서 개고기를 먹는 것을 매우 야만적인 행위라 비난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 말고기나 양고기를 먹는 것처럼 개고기도 우리의 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과 같지 않다고 하여 비난하는 것은 옳은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든든하게 식사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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