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기타 시즌_시선의 변화

기타 시즌_시선의 변화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그런데 장애인의 날이 지정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사회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의미일 듯합니다.
장애인이라는 말은 사실 특정인을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잠재적 장애인이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편하지 않고 공공건물 또한 이들을 위한 배려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장애를 가진 이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일 것입니다.

그들을 대하는 우리의 시선의 변화가 어떤 복지정책보다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부터라도 여러분이 자신을 바라보는 똑같은 눈으로 그들을 바라봐 주기를 바랍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