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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시작이 반이라는 말

“겨울잠을 자던 벌레들이 밖으로 나오고 추위에 몸을 움츠리고 있던 새순이 움을 트는 시기인 경칩입니다.
이제 봄을 시샘하는 이 추위만 물러가면 계절은 완연한 봄빛으로 변할 것입니다.
이렇듯 자연은 새로운 봄을 맞이할 준비를 차근차근 시작해 나가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새로운 계절을 새로운 해를 맞이할 준비들을 잘 하고 계십니까?

우리가 살면서 정말 많이 말하고 듣는 말 중에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그것을 준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뜻이지요.
지금 세운 계획이 중간에 바뀔 수 있겠지요. 물론 그 중 몇은 지킬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시작을 준비한 만큼 여러분의 삶은 아주 많이 윤택해 졌으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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