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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오늘을 기억하며

“투명한 하늘에 구름이 뭉게뭉게 일어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몇 번의 망설임 끝에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지는 날이기도 하는데요.
오늘이 한글날임을 안다면 세종대왕의 업적을 가슴 깊이 되새기며 한글을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자와 영문에 비할 바 안 되는 멋지고 위대한 우리 고유의 글자가 아니겠습니까.
세계 어느 곳에 내어놓아도 손색이 없는 한글입니다.
오늘을 기억하며 하루를 조용히 보내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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