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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올 한해가 어떤 해가 될 지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입니다.
사람들은 균형과 비례를 좋아합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춘분인 오늘이 일년 중에 가장 균형적인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우리 선조들은 농사의 길흉을 오늘 춘분에 점쳤다고 합니다.
춘분에 날씨가 어떠하느냐에 따라 수해가 들 것인지 가뭄이 들 것인지 또는 풍년이 될 것인지를 가늠했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우리에게 올 한 해가 어떤 해가 될 지 가늠해 봅시다.

우리에게 올해가 우리에게 풍성한 곡식을 가져다 줄 것인지 쭉정이만을 가져다 줄 것인지는 우리가 올해 어떤 삶을 사느냐에 따라 달려있을 것입니다.
오늘이 여러분에게 각자가 세운 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기운을 북돋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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