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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용기와 큰 눈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개구리는 봄을 알리는 전령이자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개구리와 관련된 속담이 많습니다.

그중에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물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살아가는 개구리에게는 세상은 우물에서 보이는 동그란 모양일 뿐입니다.
우리는 지구라는 커다란 별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의 생각은 그보다 훨씬 작은 세상안에 멈춰져 있습니다.

더 큰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세상을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또 우물 위로 뛰어올라 풀숲을 헤치고 세상을 대면할 용기도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용기로 가득찬 심장과 큰 눈을 가지고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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