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기타 시즌_절실함

기타 시즌_절실함

“대한 소한이 지나면 얼어 죽을 놈이 없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또 옛말에 춥지 않은 소한이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이 없다고 했습니다.
햇살이 한결 따뜻해진 하늘을 보면서 옛사람들의 지혜로움에 새삼 감탄하게 됩니다.
세계가 놀랄 과학 기술을 가진 우리가 몸으로 체득한 조상의 지혜에 감탄하게 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머리로 아는 것보다 온몸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위대하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느끼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가끔 우리는 우리의 기술을 머리를 너무 과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절실함이 조금은 부족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은 여러분 모두가 조금 더 절실히 깨닫고 이해하고 느끼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