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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제헌절(더 이상 녹색일 수 없는 푸른 산과 들)

“더 이상 녹색일 수 없는 푸른 산과 들은 여름날의 태양을 묵묵하게 견디고 있지만 흐르는 땀은 멈추질 않네요.
이 땅의 헌법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는 제헌절에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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