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기타 시즌_침 발라 한장씩 넘겨보던 신문

기타 시즌_침 발라 한장씩 넘겨보던 신문

“오늘은 신문의 날입니다.
어릴 적에는 아침마다 배달되는 신문을 아버지께 가져다 드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아침상에서 신문을 보시는 아버지의 모습이 익숙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수업 과제로 신문 스크랩을 했으며 매일 연재되는 만화를 읽거나 텔레비전 방송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신문을 뒤적였습니다.

요즘은 손에 침 발라 한 장씩 넘겨보던 종이 신문 대신 마우스 버튼을 눌러 화면을 통해 읽는 신문이 더 익숙합니다.
과거의 것이 모두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습니다.
단지 과거의 것은 그 시절을 함께 살아온 내 모습이 함께 담겨 있기 때문에 소중한 것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도 종이 신문으로 세상을 접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