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기타 시즌_하고 싶은 일의 시작

기타 시즌_하고 싶은 일의 시작

“입춘대길을 기원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새해 들어 첫 번째 맞는 절기인데도 불구하고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것만 같습니다.
입춘은 봄의 문턱에 들어섰다는 것인데 이름과는 전혀 다르게 왜 이리 추운 것이지요.

춥지만 봄을 준비하고 예비하는 손길로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봄이 오기 전에 할 일을 정리해 보고 할 수 있는 한 많은 일을 해 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점점 줄어들어 가니 말입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일 세 가지를 적어 올해가 가기 전에 모두 이루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