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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한글날(공기와 물처럼 소중함을 모르는 한글)

“매일 숨쉬고 마시는 공기와 물처럼 사람들은 그 소중함을 잘 모르는 한글의 날입니다.
오늘 같은 한글날이 있어 그래도 잠시나마 그 소중함을 느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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