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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즌_혹한에 대비한 준비

“소한은 해가 양력으로 바뀌고 처음 나타나는 절기입니다.
소한 때는 `정초 한파`라 불리는 강추위가 몰려온다고 합니다.
소한 때문이 아니라도 이맘때는 전국이 최저 기온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든가 `소한 얼음 대한에 녹는다.`라는 말이 생긴 듯합니다.
예로부터 농가에서는 소한 때부터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약 한 달 간 혹한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지방에서는 문밖 출입이 어려우므로 땔감과 먹을 것을 집안에 충분히 비치해 놓았습니다.
여러분도 소한을 맞아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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