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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축하_힘들어하는 동생에게

“동생아, 오늘 네 퇴사 의사를 밝혔다니 잘 했네.
전전긍긍 못 버틸 것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과감하고 용감하게 딱 부러지게 네 의사를 밝힌 거잖아.
일 끝날 때까지 고생해야 하겠네?
그 날만은 손꼽아 기다리며 네 할 일을 마무리하기를 바란다.
더 좋은 곳을 찾아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거고 걱정보다는 후련한 마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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