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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나도 덩더꿍 너도 덩더꿍

“나도 덩더꿍 너도 덩더꿍”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대립하여 조금도 양보하지 아니하고 버티고만 있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도로 위를 달리다 보면 모두 자신이 가장 바쁜 사람이고 자신이 가장 급한 사람이라고 외치는 듯합니다.
양보라는 말은 그저 광고판에만 붙어 있는 표제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서로 양보하지 아니하고 버티고만 있으면 우리는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먼저 한발 양보하면 우리는 다음 한 발을 디딜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기적인 사람이 아닌 함께 사는 사람이 좀 더 많은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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