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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남의 잘되는 것을 공연히 시기하여도 그 복을 없애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을 시기하지 말아야 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것이 우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배가 아프다고 사촌이 산 땅이 어디 가겠습니까?

단지 우리만 일 못하고 시간 버리고 약 사느라 돈을 버리는 것이지요.
내 복을 남이 가져가지 못하듯이 다른 이가 가진 복을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공연히 시기하느라 시간과 노력을 들이느니 여러분이 가진 복을 더 잘 불리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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