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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남의 장단에 춤춘다

“남의 장단에 춤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안타깝게도 남의 장단에 아무리 열심히 춤을 춘다고 해도 그 장단의 주인은 춤을 춘 여러분이 아닌 연주를 한 남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새로 장단을 만들어 그 장단에 맞춰 춤을 추어야겠지요.

여러분의 춤으로 다른이의 장단을 빛내주는 것도 멋진 일임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장단을 따라가기만 한다면 여러분이 만들어내고자 하는 장단을 잊을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생각으로 자신이 만든 장단에 춤을 추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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