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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말 한 마디의 선물

그 날 나는 누군가에게 미소 짓기만 해도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 후 세월이 흐르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지지 의사표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옆으로 조금만 움직이면 다른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생긴다.
– 마야 안젤루, ‘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자신이 베푼 작은 선행이 다른 이에게는 감동으로 다가갈 수 있으며 또한 살아가면서 잊히지 않을 마음 한 조각 품고 살게 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말 한마디에 상처받으며 말 한마디에 살아갈 힘을 얻기도 한다니 참으로 양면성을 띈 무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루를 살더라도 다른 이에게 행복을 전해주며 살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 봅니다.

내가 다른 이에게 행복을 받은 것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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