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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격언_‘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건 아닐까요.

나는 지금 여기에 왜 서 있을까 라는 질문에 명확한 대답을 할 수 없다면 우리는 우리의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 이런 물음이 똬리를 틀고 앉아 하루에도 열두 번씩 마음을 심란하게 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이 길이 내 길인가? 나는 나의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일까?’ 이런 물음이 마음 깊숙한 곳에서 소용돌이치고 있다면, 그래서 알게 모르게 나를 흔들고 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당장 먹고 사는 일이 절실하다고, 그리고 등에 짊어진 짐이 너무 무겁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거대한 코끼리처럼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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