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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미지근한 상태를 탈피하라

나는 늘 직원들에게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따뜻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을 경계하라”고 강조한다.
따뜻하다는 것은 편안하다는 뜻이고, 편안하다는 것은 현실에 안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가 시릴 정도의 차가운 물을 마시면 누구나 서둘러 물을 섞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어떻게든 자극을 받아야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에서

미지근한 상태를 고집하는 것은 이도 저도 아닌 정체의 횡보를 의미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차갑던지 덥던지 하여 자신에게 부족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미지근한 상태에서는 자신 안에 불씨가 없음으로 해서 무엇이든지 미온적인 결과만을 보게 될 것입니다.

다른 이에게 묻어가는 사람이 되지 말고 차갑던지 덥던지 하여 부족한 자신을 채워나가는 열정을 소유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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