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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봄볕에 그을리면 보던 임도 몰라본다

“봄볕에 그을리면 보던 임도 몰라본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자외선은 피부의 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흔히 여름에만 피부가 햇볕에 그을린다고 생각하지만 봄 햇살이 여름 햇살보다 더 강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속담처럼 여름보다 봄볕에 피부가 더 많이 손상된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가 여름만큼 신경쓰지 않는 탓도 있을 것입니다.
또 오랜 추위 끝에 만난 따뜻한 햇볕이 마냥 행복해 피부의 노출 시간이 더 많았던 탓도 있겠지요.
강하지 않은 것도 모이면 강한 힘을 지니게 됩니다.
오늘부터는 오랜만에 만난 따스한 햇볕을 즐기는 것은 조금 자제해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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