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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불철주야 (不撤晝夜)

“밤낮을 가리지 않음”

배움이란 무엇일까요.
배움이란 자신이 모르는 것이 많다는 사실을 아닌 일이 아닐까요.
세미나에 참가하여 모르는 것이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깨우친 내게 이 말만큼 가슴 절절하게 와 닿은 말도 없습니다.

그래서 공부에 대한 의욕을 더욱 불태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수첩에 적어 놓은 글귀를 보고는 공부를 더 해야겠다, 더 많은 것을 배워야겠다 라는 기분에 종종 휩싸이곤 합니다.
학창시절 내내 변변히 공부를 한 적도 없는 내가, 사회인이 되어서야 비로소 공부를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녔으니 공부의 중요성에 대해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사회인으로 공부하는 것이 공부하는 학생 때 하는 공부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법입니다.
십 대 때는 대학에 합격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공부했을 뿐, 그 이후는 무엇이 되겠다는 아무런 비전도 갖고 있지 않았으므로 더더욱 재미를 못 느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 비춰 볼 때 사회인이 된 후 하는 공부는 지식을 활용하여 무엇을 할까라는 비전을 갖게 마련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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