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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빈 수레가 요란하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작은 깡통에 돌멩이 하나를 넣어 흔들면 제법 시끄러운 소리가 납니다.
하지만, 그 깡통에 돌멩이를 가득 채우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같습니다.

많이 가진 자는 가진 것을 소리쳐 알리지 않고 많이 알고 있는 사람도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큰 소리로 자랑하지 않습니다.
단지 조금 가지고 있는 사람, 조금 알고 있는 사람이 요란할 뿐이지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삶은 시끄러운 편입니까?
조용한 편입니까?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노력하십시오.
여러분이 요란한 빈 수레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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