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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_빼빼로데이(상술처럼 느껴지는 빼빼로데이)

“안녕하세요? 늦가을이 지나가는 11월 둘째주입니다.
11월 11일이라는 날짜가 재밌기도 하지만 그것을 어떤 의미로 만들어서 기념일로 챙기는 건 대단한 상술인 듯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동료들은 빼빼로를 가지고 재밌게 나눠먹고 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만든 날인 듯해서 저는 그냥 지나쳐버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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