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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사람과 곡식은 가꾸기에 달렸다

“사람과 곡식은 가꾸기에 달렸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도 곡식처럼 신경을 쓰고 노력을 기울이면 실한 열매를 얻을 수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고향이 시골인 분들은 아시겠지만 농사를 짓는다는 것은 아이를 기르는 일 못지않게 손이 많이 가고 신경이 많이 쓰이는 일입니다.
씨를 뿌리고 잡풀을 뽑아주고 해충을 막고 개화를 기다리며 가지를 손질하고 열매를 맺으면 열매를 다듬으며 다시 해충을 막고 잡풀을 뽑아주어야 하는 일이 바로 농사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가을에 더 크고 더 많은 열매를 얻기 원한다면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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