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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팔등신 (八等身)

“키와 머리 길이의 비가 8대 1로 되는 몸, 즉 얼굴이 몸 전체의 8/1이 되는 몸으로 밀로의 비너스상이 팔등신이라고 한다. 미인의 표준으로 삼음”

세상을 살다 보면 항상 어떤 사건이 있고 결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건과 결과가 그 사람의 행복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결과에 대한 해석이 훨씬 중요합니다.

우리가 길을 걷다 몸매가 팔등신인 사람을 보면 얼굴이 좀 못생겨도 다시 쳐다보게 됩니다.
균형 잡힌 몸매가 매력적으로 다가와 사람의 눈을 끌어당기기 때문입니다.
생각에도 팔등신처럼 균형 잡힌 생각이 그 사람을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합니다.

어떤 일의 결과에 긍정하면 희망이 생겨 행복을 느끼게 되지만 부정을 하면 절망이 생겨 불행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살면서 생각의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하지요.
하얀 도화지에 까만 점을 찍어 놓으면 점이 우리 생각에 가득 차게 됩니다.

점보다 수백 배 많은 하얀 여백을 볼 줄 모릅니다.
내 문제가 세상에서 가장 커 보이지만 사실은 그 문제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균형을 갖춘 사고력, 생각의 팔등신이 되는 것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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