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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_생일을 맞이하는 친구에게

“친구야, 네가 태어난 날을 진심으로 축하해.
18살이 좀 힘든 시기가 아니겠어?
고 1과 고 3의 경계에서 잠시 긴장이 풀어질 수 있으니 말이야.
지금의 혼돈의 시기를 잘 이겨내며 함께 성장해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
이 세상에 태어나서 네 친구가 되어서 너무 좋다.
친구야, 18번째 생일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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