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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소리 없는 벌레가 벽을 뚫는다

“소리 없는 벌레가 벽을 뚫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 소리도 안 내고 꾸무럭거리는 벌레가 벽에 구멍을 뚫는다는 뜻으로 말없이 일하는 사람이 큰일을 이룸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세상에는 참 많은 소리가 존재합니다.
그중에 가장 불필요하지만, 또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람의 말소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주위에는 정말 많은 말이 있지만 사실 대부분 말은 불필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들이 더 소중하고 위대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벽을 뚫어버리겠다는 말이 아닌 벽을 뚫어 보여주는 행동이 필요한 오늘입니다.
여러분의 행동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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