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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나그네 보내고 점심한다

“나그네 보내고 점심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집에 들어온 손님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것이 아까워 그 손님이 가고 나서야 점심을 먹는 이를 두고 하는 말로 인색한 사람이 말로만 대접하는 체함을 뜻하는 말입니다.
창고가 인색한 이는 배가 공허하지만 마음이 인색한 이는 삶이 공허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어 있는 창고야 어떻게든 노력하면 채워나갈 수 있지만 비어 있는 마음은 쉽게 채우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사람으로 가득하고 웃음으로 가득하고 경험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조금 더 너그러워진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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