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송년사_일반기업 팀장 팀 송년회모임 연말인사말

송년사_일반기업 팀장 팀 송년회모임 연말인사말

유익한 조직원과 조직을 만들어가는 것은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친애하는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벌써 12월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흐른 지도 모르게 빨리 흘러가고 말았지요?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 여러분과 올해를 함께 보내고자 합니다.
벌써 올해가 끝을 보이니 술잔에 술이 비는 것처럼 아쉽고 어딘지 마음 한 쪽이 헛헛해지고 맙니다.
아마 여러분도 한해를 정리하는 마음이 이와 비슷하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아침에 출근할 때는 어쩌면 그렇게 바람이 세차게 불던지 눈에서 눈물이 다 날 지경이었지요?
회사에 x층에 도착하여 엘리베이터에 붙은 거울 속에 흐르는 눈물을 훔치는 누군가를 보며 날이 참 춥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보온과 체력관리에 소홀하지 마시고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기 몸 관리는 자기가 해야지 누구에게 의지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체력이 곧 국력이라는 말을 깨달아 내년 한해를 힘차게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겨울의 정점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 초에 세운 계획들을 모두 이루셨습니까?
올 초에 계획한 대로 걸어오셨습니까?
1년을 정리하며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인데요.
그러나 손에 남은 성과를 계수해보자니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반성의 기회를 얻는 시간이자 각오를 새로이 하는 시간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아무 감흥이 없다면 당연히 발전의 기회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은 내년, 그리고 후 내년에 더 큰 성장을 위해 반성하고 무엇을 잘하고 못 하고 있는지 짚어보아야 할 것입니다.
열 개의 계획 중에 반이라도 이루었다면 성공적인 한 해가 아닐까요?
늘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발전하는 의 사원이 되기 바랍니다.
박창규 롯데건설 사장은 유익한 조직과 조직원에 관하여 이와 같이 이야기한 바 있는데요.
조직은 유리창과 같다.
한 사람의 정신적 해이가 한순간에 조직을 깨뜨릴 수 있다.
끈끈한 동료애와 협조가 큰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조직에서 xxx-xxx은 0이고 11은 11이다.
조직은 한 사람의 실수로 인해서 와해가 될 수도 있고 모두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이룩할 수도 있습니다.
오직 자신이 조직에서 미비한 영향을 끼치는 존재가 아니라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하고 또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은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 수도 실패하도록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그릇된 행동으로 인하여 조직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각별히 언행에 신경을 써야 함이 옳다 하겠습니다.
1월 초만 하더라도 우리는 각오를 새로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만 노력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는 해였습니다.
조직원의 발전이 곧 조직의 발전을 이끌지만 그것이 몇 몇 팀원에 그친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며 어떻게 하면 조직에 유익할지 생각을 해야 합니다.
유대관계를 공고히 하고 끈끈한 정을 쌓는 일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지요.
분명히 여러분은 성장하였지만 이제는 팀의 사기와 성과를 위할 때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y
더 나은 자신과 팀을 위하여 준비하며 노력해갑시다.
올 한해도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도 힘을 냅시다!
2000년 00월 00일
일반기업 팀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