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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_건강이 아닌 멋

“날이 추워지면서 대부분의 사람이 멋보다는 건강에 신경을 쓰게 되는 듯합니다.
내복을 챙겨입고 그 위에 또 여러 겹의 옷을 입고 또 그 위에 두꺼운 점퍼를 입고도 목도리를 둘러야 외출을 결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무서운 추위도 이겨내게 하는 것이 있다면 송년 모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오래된 지인들을 만나기 위해 매서운 추위를 무릅쓰고 건강이 아닌 멋을 선택합니다.
조금은 더 멋지고 조금은 더 괜찮아 보이고 싶은 마음이 추위를 이기는 것이지요.
요즘 날이 매우 차갑습니다.
여러분이 멋과 함께 건강도 챙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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