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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_과거를 향해 걸어가는 듯

“천문학자 갈릴레이의 말처럼 여전히 지구는 돌고 시간은 쉬지 않고 잘도 흘러갑니다.
한 해의 마지막이 되면 우리는 그동안 해내지 못했던 일과 실수했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하지 못한 일이 아쉽고 더 잘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시계는 오직 왼쪽으로만 돌고 우리는 현재에서 미래로 나아갈 뿐입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는 미래가 아닌 과거를 향해 걸어가는 듯합니다.
앞을 보지 않고 걷다가는 넘어지기도 쉽고 자칫 엉뚱한 길로 접어들어 길을 헤맬 수도 있습니다.
앞을 똑바로 바라보고 여러분의 내일을 향해 열심히 달리는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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