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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_그 시간이 모여

“시간이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것처럼 빨리도 달아납니다.
벌써 올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의 끝이자 한 달의 끝 일 년의 끝에 서 있습니다.

하루를 무심하게 보내면 일주일이 일주일을 무심하게 보내면 한 달이 한 달을 무심하게 보내면 1년이 쉽게 지나갑니다.
올 1년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길게 느껴지셨습니까?
여러분이 보낸 하루가 한 달을 만들고 그 한 달이 일 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 년이 모여 여러분의 삶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열심히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 시간이 모여 여러분의 삶이 지금보다 더 풍요롭고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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