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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_끈끈한 정을 생각하는 날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수록 연말 분위기에 심취하게 되는 때입니다.
연락을 자주 하지 못한 지인들과 통화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굳이 만나지 않아도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한해를 정리한다는 기분은 생길 것입니다.

선배나 후배 친구들과 직장 동료가 있기에 소중한 내년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 걱정을 많이 끼치는 입장이었다면 다가오는 내년에는 희망을 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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