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송년_끝이라는 단어

송년_끝이라는 단어

“벌써 끝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끝`이라는 단어는 홀가분하지만 섭섭한 느낌을 불러일으킵니다.
무언가를 마무리 지었다는 뿌듯함과 함께 긴 터널을 지났을 때 느끼는 시원함 정든 사람과 헤어지는 듯한 아쉬움과 섭섭함이 공존하는 단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에게 올해는 어떤 의미로 다가옵니까?
섭섭함보다는 뿌듯함이 아쉬움보다는 시원함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얀 눈밭에 작은 눈덩이를 굴리면 어느새 커지듯이 지금 느끼는 그 뿌듯함과 시원함이 내년에는 더 커지기를 기원합니다.
올해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