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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_송년이라는 단어

“올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우리는 그동안 삶에 바빠 챙기지 못했던 지인들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오래된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송년이란 이렇듯 그동안 잊고 지냈거나 소홀했던 사람들에게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겨울임에도 송년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따뜻함을 전해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해 동안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많은 사람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따뜻함으로 남은 겨울 춥지 않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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