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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_시간 열차

“벌써 올해도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세월이라는 열차는 자신의 나이를 제곱한 속도로 달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릴 적에는 더디게만 흐르던 시간이 이제는 점점 더 빨라지더니 어느새 속도를 맞추어 달리는 것이 힘겨울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젊은 시절 어른들이 하시던 네 나이가 가장 아름답다.라는 말을 이제는 제가 버릇처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라면 여러분의 시간 열차에 올라탈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시간에 쫓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과 함께 달리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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