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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_잠시 숨을 고르고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세상이 끝나기라도 할 듯이 주위가 시끄럽습니다.
마치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이 모두 사라지고 이제 세상이 멈출 듯이 소란스럽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우리의 삶은 계속될 것이고 안타깝지만 그 삶이 지금보다 더 쉬워지리라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준비하십시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그리고 조금은 더 괜찮은 내일을 위해 잠시 쉬고 다시 일어나십시오.
오늘까지 열심히 달려온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내며 잠시 숨 고르고 다시 뛸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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