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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_짧고 안타깝게 느끼고 있기를

“벌써 올해 달력도 마지막 한 장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세월은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는 자에게 더 빠르게 느껴지는 듯합니다.
어릴 적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던 시절에는 하루가 무척 더디게 흘러가지만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순간 세월은 더없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참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에게는 짧게 느껴지고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길게 느껴지는 시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고 계십니까?
여러분 모두가 오늘 하루를 더없이 짧고 안타깝게 느끼고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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