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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_수박 겉 핥기

“수박 겉 핧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척척박사들이 참 많습니다.
모든 것을 알아서 척척박사가 아니라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고 없으면서도 있는 척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깊이 알지 못하며 마치 그것을 바닥까지 파 본 사람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의 어리석음을 광고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무엇을 배우고자 한다면 중심 근처까지는 가봐야 하고, 누군가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그 사람의 심장 가까이는 가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수박 겉을 한 번 핥아보고 수박의 맛이 싱겁다고 판단해버리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더 깊이 이해하려 노력하는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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