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스승의날_스승 가르침이라는 것

스승의날_스승 가르침이라는 것

“앙상하던 가지 끝에 물이 올라 연둣빛 새순이 얼굴을 내미는 이 계절이 되면 학창 시절이 떠오릅니다.
학창 시절만큼 풋풋하고 맑았던 시절이 있었을까 싶습니다.
그때는 작은 것에 마음 상하고 또 기뻐하고 친구라는 이름이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했었습니다.

학교라는 곳이 세상 전부처럼 느껴졌고 선생님은 가장 무섭지만 가장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스승이라는 것 가르침이라는 것은 그때와 달라진 것이 없으며 또 달라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여기에 서 있을 수 있는 이유는 학창시절 여러분을 이끌어주셨던 선생님일 것입니다.
오늘은 그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