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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_광고판매대행사 시무식 대표 신년인사말(땀, 노력)

땀 흘려 노력하는 한 해가 되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20 년, 새해가 밝았네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진취적이고 더 발전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여러분이 기울여주신 노력 덕분에 지금까지 우리 회사의 광고판매 실적은 대외에서도 인정받을 정도로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케이블, iptv, 위성방송 등 뉴미디어 분야 판매가 이루어짐에 따라 전보다 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영업에 임해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올해는 우리 이 뉴미디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역사적인 원년이 될 것입니다.y
그동안 쌓아온 여러분만의 노하우를 최대한 살리되 기본에 충실하여 뉴미디어 시장에서도 우리 의 입지가 굳건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파나소닉으로 잘 알려진 마쓰시타 그룹의 창업자이자 전 회장이었던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늘 임원들에게 현장에 나가 직접 몸으로 체험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보통의 경영자들이 책상 앞에 앉아 머리만 쓰는 것과는 다르게 마쓰시타 회장은 행동을 중시하고 솔선수범하는 사람이었습니다.
1964년, 마쓰시타 그룹은 도쿄 올림픽 개최에 맞춰 tv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판단, 대규모의 물량을 확보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수요는 거의 발생하지 않았고 대리점과 지방 판매 회사의 창고에는 재고품들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대리점 주와 판매회사 사장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하게 됐고, 파나소닉은 거의 파산할 위기에까지 처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일선에서 물러나 있던 마쓰시타 회장이 직접 사태를 수습하기에 이르렀죠.
마쓰시타 회장은 직접 회의를 열어 대리점 주와 판매회사 사장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의 말을 전하고 3일간의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매일 아침에는 영업본부 사무실로 출근하여 수백 명의 영업 사원들을 직접 독려하고 잘못된 부분이 보이면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했습니다.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단 1년 만에 파나소닉은 당기매출 약 3조원, 경상이익 약 370억을 기록했습니다.
당시를 회상하며 마쓰시타 회장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땀 흘리는 행동 없이 지혜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
여러분이 흘리는 땀 한 방울, 한 방울 모여 여러분에게 지혜를 선물해 줄 줄 믿고 올 한해도 땀 흘려 노력하는 여러분 되시기 바라며 이상 시무식을 마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하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2000년 00월 00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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