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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_대표이사 시무식 새해인사말

세계 속에 우뚝 선 기업, 이 위대한 역사에 동참해주십시오.
친애하는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시작과 끝.이 두 단어 중에 끝보다는 시작이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립니다.y
우리는 시작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설렘을 안고 있는 단어기 때문입니다.
시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어떤 것도 남지 않습니다.시작하고 중도에 포기한 사람은 시작해 본 경험이 남고 시작하여 실패한 사람은 실패라는 삶의 교훈을 얻습니다.그리고 끝을 본 사람은 성공이라는 열매를 얻습니다.
하지만, 시작하지도 않은 사람은 그저 시작하지 않은 아쉬움만을 가진 채 살아갈 것입니다.시작은 우리에게 설렘을 주기도 하지만 반면 두려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 두려움을 이겨낸다면 여러분에게는 엄청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처음 사를 차릴 때 저는 패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주변에서 응원보다는 우려를 많이 해서 그런지 저도 어느새 두려움이 느껴졌습니다.그런데 성공한 사람은 그 두려움을 이겨낸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y
이제 우리 회사는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올라섰습니다.누가 봐도 건실한 기업이 되었습니다.이제는 멀리, 그리고 넓게 바라볼 때입니다.근시안적인사고와 결별하여 세계 속의 우리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야 할 때입니다.
세계 속의 한국은 너무나 작습니다.이 작은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우리는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절대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아야겠습니다.y
저는 올해 우리 회사가 넓은 시야와 날카로운 판단력으로 세계 시장의 승리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수출과 세계화를 위하여 선행되어야 할 것은 세계 시장 판도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각 나라는 그 나라만의 문화와 습성이 있으며 그 문화가 고객의 성향을 좌우합니다.결국, 우리는 각 나라의 다른 문화를 이라는 기업문화라는 이름으로 통합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세계로 더욱 뻗어 나가야 합니다.
2012년은 우리 회사의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y
세계 속에 우뚝 선 기업, 그 기업을 만드는 초석으로 두고두고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이 위대한 역사에 동참해주십시오.y
회사의 발전과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는 것으로 신년 인사를 마칩니다.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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